전국을 돌며 중고 오토바이 2천여 대를 훔친 뒤 수출해 6억여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29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3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전국을 돌며 중고 오토바이를 훔친 뒤 서류를 위조해 한 대에 30만 원씩 받고 캄보디아에 2천여 대를 수출해 6억여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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