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처남을 살해하려 한 매형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서울 북가좌동 44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부인 37살 유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사업자금으로 빌려 준 3천만 원을 갚지 않는다며 부인과 짜고 처남 33살 유모 씨를 흉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처남 살해하려 한 매형 구속
입력 2001.09.05 (20:02)
단신뉴스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처남을 살해하려 한 매형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서울 북가좌동 44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부인 37살 유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사업자금으로 빌려 준 3천만 원을 갚지 않는다며 부인과 짜고 처남 33살 유모 씨를 흉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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