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농수축산물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주요 단속대상은 수입품을 국산품으로 둔갑시키는 원산지 허위 표시를 비롯해 쇠고기의 품종과 등급을 속이는 행위 그리고 등급판정을 받지 않은 부정 축산물을 유통시키는 행위 등입니다.
서울시는 원산지 허위표시 판매가 많은 참깨와 마늘 조기 명태 등은 재래시장에서, 갈비와 굴비 등 선물세트의 경우는 백화점 등 대형 판매시설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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