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지난 25일 서울 세종로에서 4시간동안 진행된 `차없는 거리행사 때 이산화질소 농도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개 환경단체협의체인 한국환경회의는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세종로 일대 10곳에 대기오염측정캡슐을 부착해 이산화 질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 행사당일 농도는 평균 47.9ppb로 행사전 주 일요일인 18일에 비해 8.6%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산화 질소는 호흡기 질환과 폐수종을 유발할 수 있는 자동차 연료에 함유된 배기가스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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