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결혼피로연 집단식중독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광주시 모 예식장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식중독증세를 보인 28살 김모씨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까지 피해자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역학조사 결과 식당에서 제공한 음식물이 식중독의 원인으로 밝혀질 경우 업주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끝)
피로연 집단식중독 과실치사 적용 방침(광주)
입력 1999.04.28 (18:01)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결혼피로연 집단식중독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광주시 모 예식장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식중독증세를 보인 28살 김모씨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까지 피해자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역학조사 결과 식당에서 제공한 음식물이 식중독의 원인으로 밝혀질 경우 업주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