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석유-식량 교환프로그램 업무를 맡고 있는 유엔 직원 5명을 추방했다고 유엔 인도 부조정관 존 앨름스트럼이 밝혔습니다.
앨름스트럼 부조정관은 유엔 직원 5명 가운데 3명은 이라크 당국의 추방 명령을 받고 어제 바그다드를 떠났으며, 나머지 2명은 이에 앞서 이미 출국조치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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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유엔 직원 5명 추방
입력 2001.09.05 (21:29)
단신뉴스
이라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석유-식량 교환프로그램 업무를 맡고 있는 유엔 직원 5명을 추방했다고 유엔 인도 부조정관 존 앨름스트럼이 밝혔습니다.
앨름스트럼 부조정관은 유엔 직원 5명 가운데 3명은 이라크 당국의 추방 명령을 받고 어제 바그다드를 떠났으며, 나머지 2명은 이에 앞서 이미 출국조치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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