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안양 LG가 성남 일화를 물리치고 3연승을 거두며 올시즌 처음 선두에 나섰습니다.
안양은 성남 원정경기에서 박정환과 김성재,박용호의 연속골로 황연석이 한골을 만회한 성남을 3대1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승점 30을 기록한 안양은 2위 성남을 한점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울산 현대는 정정수와 이길용의 골로 전남을 2대0으로 꺾고 10경기만에 1승을 거뒀습니다.
수원 삼성은 두골을 터뜨린 서정원의 활약으로 전북 현대를 2대0으로 제쳤습니다.
부천 SK는 포항을 1대 0으로 꺾고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부산과 대전은 1대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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