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노동자 축구대회를 추진하고 있는 민주노총 대표단이 어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북한 중앙방송은 민주노총 이규재 통일위원장 등 대표단 2명이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해 이진수 직업총동맹 부위원장 등의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민주노총 대표단이 공항에 도착해 민족의 화해와 대단결을 위해 이번 방북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북한 직업총동맹측의 초청으로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 개최시기와 선수단 규모 등의 실무협의를 위해 정부의 승인을 받고 방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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