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외제차의 판매가 넉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올 1월부터 8월까지의 판매량이 지난해 전체 판매량을 뛰어넘었습니다.
지난달 팔린 수입차는 모두 737대로, 7월의 729대에 비해 소폭 증가하면서 5월 이후 판매 증가세를 4개월째 이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판매된 수입차는 모두 4천 98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6% 늘어났고 지난해 연간 판매량인 4천 414대를 넘어섰습니다.
반면에 국산 자동차의 8월 내수 판매는 12만 3천 147대로 7월에 비해 3% 감소하면서 2개월 연속 하향 곡선을 그려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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