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파괴와 게임 중독 등 청소년 인터넷 사용의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교육당국이 사이버 윤리 교재를 개발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초중등 교사용 정보통신윤리교육 지도자료 '사이버윤리 어떻게 가르칠까'를 펴내 이번 학기부터 일선학교의 윤리와 컴퓨터 시간에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교육당국에서 사이버윤리 교재를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교재에는 사이버 공간의 가상 자아 만들기, 게임중독 셀프테스트, 사이버공간과 현실세계의 언어습관 비교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적인 교육내용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