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인천시 왕길동 모 폐자원 재활용업체에서 31살 남궁 은씨 등 직원 3명이 엘피가스통 분리작업을 하다 불이 나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통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남궁 씨의 말로 미뤄 가스통 분리작업을 하면서 생긴 불꽃이 새나온 가스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폐가스통에 불붙어 3명 부상
입력 2001.09.06 (02:42)
단신뉴스
어젯밤 8시쯤 인천시 왕길동 모 폐자원 재활용업체에서 31살 남궁 은씨 등 직원 3명이 엘피가스통 분리작업을 하다 불이 나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통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남궁 씨의 말로 미뤄 가스통 분리작업을 하면서 생긴 불꽃이 새나온 가스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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