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기를 회수하기 위해 마케도니아에 파견한 나토군의 임무를 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브 브로되 대변인은 나토가 마케도니아 파견군의 임무를 연장하거나,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현재로선, 더 오래 주둔할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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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군, 마케도니아 임무 연장 계획 없어
입력 2001.09.06 (05:08)
단신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기를 회수하기 위해 마케도니아에 파견한 나토군의 임무를 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브 브로되 대변인은 나토가 마케도니아 파견군의 임무를 연장하거나,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현재로선, 더 오래 주둔할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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