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대표단 철수로 파행 위기를 맞고 있는 유엔 세계 인종차별 철폐회의를 살리기 위한, 선언문 초안 수정작업이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최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제안으로 유럽연합과 아랍연맹 등의 대표단이 선언문 초안 수정을 위한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EU는 남아공이 제시한 수정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인종차별회의 선언문 초안 수정작업 진전
입력 2001.09.06 (05:08)
단신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표단 철수로 파행 위기를 맞고 있는 유엔 세계 인종차별 철폐회의를 살리기 위한, 선언문 초안 수정작업이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최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제안으로 유럽연합과 아랍연맹 등의 대표단이 선언문 초안 수정을 위한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EU는 남아공이 제시한 수정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