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장안동 모 연립주택 지하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해 40살 배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배씨의 지하방에 연결된 LP가스 호스가 잘려있는 점으로 미뤄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술에 만취한 배씨가 담배를 피우려다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연립주택 지하 LP가스 폭발
입력 2001.09.06 (05:26)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장안동 모 연립주택 지하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해 40살 배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배씨의 지하방에 연결된 LP가스 호스가 잘려있는 점으로 미뤄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술에 만취한 배씨가 담배를 피우려다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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