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고있다는 지난 3일 KBS 뉴스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밤새 서울시내 유흥가 주변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젯밤 10시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서울 신촌과 강남역 주변 도로 등 야간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구청 합동단속반과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번 단속은 단속장소에 '잠시후 단속하겠습니다'라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순찰차 안내방송 등을 통해 단속을 예고한 뒤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이달 한달을 야간주차 계도기간으로 정해 야간 교통정체가 빚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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