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교도=연합뉴스) 북한과 미국은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방문을 다음달 넷째주에 실시하는 일정에 합의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양국이 한반도 4자회담 기간중 쌍무회담을 통해 미국 방문단의 규모와 방문내용, 현장 접근 등 모든 현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전하고 방문기일은 일주일 가량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구체적 방문일정에 대해서는 북한의 김계관 외무부상과 미국의 카트먼 특사간의 회담에서 최종 조정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