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직 총리로는 처음으로 고이즈미 총리의 사진집이 발간됐습니다.
젊은 시절의 고이즈미를 비롯해 그의 다양한 모습이 담고 있는 사진집의 가격은 우리 돈 2만원 정도이며 초판으로 8만부가 발행됐습니다.
출판을 맡은 후타바사는 정치인이라기보다는 일본내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는 우상으로써 고이즈미의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고이즈미 총리 사진집 발간
입력 2001.09.06 (06:01)
단신뉴스
일본 현직 총리로는 처음으로 고이즈미 총리의 사진집이 발간됐습니다.
젊은 시절의 고이즈미를 비롯해 그의 다양한 모습이 담고 있는 사진집의 가격은 우리 돈 2만원 정도이며 초판으로 8만부가 발행됐습니다.
출판을 맡은 후타바사는 정치인이라기보다는 일본내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는 우상으로써 고이즈미의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