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바하마의 수도 나소 중심부에 위치한 스트로 시장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수십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길은 수십 미터 높이로 치솟았으며 삽시간에 상가 건물을 태운 뒤 인근 바하마 관광청과 미술관으로 번졌습니다.
바하마의 특산물과 전통 수공예품을 파는 스트로 시장은 해마다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바하마의 대표적 관광명소입니다.
(끝)
바하마 스트로 시장 화재, 수십억원 재산피해
입력 2001.09.06 (06:01)
단신뉴스
중미 바하마의 수도 나소 중심부에 위치한 스트로 시장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수십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길은 수십 미터 높이로 치솟았으며 삽시간에 상가 건물을 태운 뒤 인근 바하마 관광청과 미술관으로 번졌습니다.
바하마의 특산물과 전통 수공예품을 파는 스트로 시장은 해마다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바하마의 대표적 관광명소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