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연세대와 아주대 등 30개대를 교육개혁 추진 우수대학으로 뽑아 2억8천여만원에서 9억여원 까지 모두 2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6년 시작된 이 사업에서 서울여대와 순천향대, 강릉대, 창원대, 한경대, 광주대는 올해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지난해 탈락했던 서울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의 구조조정 작업을 위해 우수대학 지원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분야별로는 ▲학생선택권 보장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 분야에 아주대 등 8개대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분야에 경북대 등 9개대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는 선발 분야에 연세대 등 2개대 ▲대학별 선택 교육개혁 실천 분야에 포항공대등 6개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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