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한 병원 의료진이 심장 이식 수술을 하기 위해 환자의 배를 갈랐다가 심장 크기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 환자의 심장은 보통 사람에 비해 두배 가량 커 의료진이 새 심장을 이식할 자리를 찾기 위해 진땀을 흘려야만 했는데 60명의 의료진이 투입된 뒤에야 수술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끝)
아르헨티나, 심장 큰 사나이 화재
입력 2001.09.06 (06:12)
단신뉴스
아르헨티나의 한 병원 의료진이 심장 이식 수술을 하기 위해 환자의 배를 갈랐다가 심장 크기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 환자의 심장은 보통 사람에 비해 두배 가량 커 의료진이 새 심장을 이식할 자리를 찾기 위해 진땀을 흘려야만 했는데 60명의 의료진이 투입된 뒤에야 수술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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