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AFP 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아부다비에 본부를 둔 국제석유투자회사가 현대정유 지분 50%, 5억달러 상당을 인수하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현대정유가 오늘 밝혔습니다.
현대정유 아부다비 지사는 아직 협상이 진행중이지만 올해 안에 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성덕 아랍에미리트연합 주재 한국대사는 두 회사가 협정에 원칙적으로 합의해 조만간 정식 조인할 것이라고 말하고 아랍에미리트연합이 한국 에너지 분야에 투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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