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하늘이 잔뜩 흐려있습니다.
이미 서울을 포함한 일부 지방에서는 내리는 듯 마는 듯 약한 이슬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한때 비가 내린 뒤 오후 늦게나 밤부터 그치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 서울, 경기와 영서, 경남 해안 지방 그리고 제주지방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영동 지방만 내일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또한 비가 내리는 동안 중부와 영남지방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하기도 하겠고 비가 내리는 동안 또 기온은 26도에서 29도에 머물러 그다지 덥지는 않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들이 우리나라로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미 제주지방과 서울, 경기 일부 지방에서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오늘 우리나라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오후부터는 점차 맑은 날씨 회복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부산이 27도, 전주 29, 대구 28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서해 먼바다로만 조금 높게 일겠고 해상 곳곳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