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을 제외한 24개 공기업의 부채가 지난해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13개 정부투자기관과 11개 정부출자기관 등 24개 공기업의 지난해말 부채는 총 101조4천억원으로 99년의 95조5천억원보다 6.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업 부채는 한국전력이 32조7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통신, 도로공사, 토지공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24개 공기업 부채 100조원 넘어
입력 2001.09.06 (09:30)
단신뉴스
금융기관을 제외한 24개 공기업의 부채가 지난해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13개 정부투자기관과 11개 정부출자기관 등 24개 공기업의 지난해말 부채는 총 101조4천억원으로 99년의 95조5천억원보다 6.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업 부채는 한국전력이 32조7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통신, 도로공사, 토지공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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