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대기업의 요구에 따라 정책을 변경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인천 경영포럼 초청 강연에서, 자금.인력시장 등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대기업집단의 요구에 따라 정부 정책을 변경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현재 제조업 가동률이 71%에 불과해, 기존 설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출자총액제한때문에 신규투자를 하기 힘들다는 재계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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