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주식시장에서 시세조정 등 불공정거래 행위로 감독당국에 적발된 사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경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적발된 불공정거래 건수는 210건으로, 지난해 한해 동안 적발 건수인 274건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시세조정 적발 건수는 지난달 말 현재 78건으로 지난해 한해 동안의 60건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또, 대량 주식변동 보고의무를 위반한 사례도 지난해 18건 45명에서 지난달말 현재 17건 5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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