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용 카메라를 이용해 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영국 글래스고 대학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연구팀은 영국과학축제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암환자에게 자외선에서 형광을 띠는 약을 투여한 뒤 야시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이용해 촬영하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결장암 환자에게 실험한 결과 효과가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뒤늦게 발견됐을 경우 치료가 어려운 결장암과 위암 등을 조기 진단하는 데 이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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