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원웅 의원 등 여야 의원 48명은 오늘 한국전쟁을 전후해 일어났던 민간인 희생사건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특별법안은 대통령 직속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해 민간인 학살 사건을 조사하고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의 명예회복과 유족들에 대한 지원 등을 강구토록 하는 내용입니다.
법안발의 의원들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그리고 유족대표들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25를 전후해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한을 이번에는 반드시 풀어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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