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실질임금 산정이 잘못돼 실제보다 부풀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1월 이후 17개월 가운데 11개월 동안 실질임금을 조사하면서 소비자물가지수가 아닌 생산자물가지수를 토대로 산정해 실질임금이 실제보다 부풀려졌으며 전년 또는 전월대비 상승률도 잘못 계산된 수치가 발표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질임금은 명목임금을 소비자물가지수로 나눈 것으로 실제구매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통계청은 이번 실수가 담당 직원이 바뀌면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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