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여수시 문수동 부영 10차 아파트 인근 전북유통의 70제곱미터짜리 조립식 판넬 공산품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쌓아 놓은 각종 생활용품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어치의 재산피해가 났고 1회용 부탄가스 등이 폭발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유통회사 직원 31살 김모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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