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자민련과의 공조와 교섭단체 요건 완화는 별개의 문제로 대응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교섭단체 정원 문제는 정략적이 아닌 원칙을 가지고 임하기로 하고 국회의원수가 10% 줄었다고 교섭단체 정원을 같은 비율로 낮추자는 자민련측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고 권철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그러나 자민련이 정체성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정중하게 공조를 할 자세는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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