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한강변 남북도로인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중앙분리대와 녹지대에 꽃길을 조성합니다.
꽃길 조성 구간은 올림픽대로 36㎞구간 2만 4천㎡와 강변북로 27㎞구간 만 3천 600㎡ 등 3만 7천600㎡로, 12억 5천 500만원을 들여 내년 5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또, 나무심기에 좋은 철을 맞아 월드컵 경기장 주변 등 도심 14개지역, 46개소에 11월말까지 177종 54만여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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