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만든 가짜 일본 담배 7억여 원어치를 밀수입하려던 일당 2명이 세관에 붙잡혔습니다.
인천본부 세관은 오늘 경남 김해시 외동 33살 김모 씨 등 2명을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가방 2만 개를 수입하는 것처럼 통관서류를 허위로 기재한 뒤 컨테이너 문쪽에는 가방을 싣고 안쪽에는 담배를 적재하는 이른바 '커튼식 밀수'방식을 이용해 담배 43만 갑을 인천항으로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