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인류가 이제까지의 학설보다 훨씬 앞서 지구의 북쪽까지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와 노르웨이의 인류학자들은 영국의 과학 주간지 '네이처'에 기고한 논문에서 북극권의 우사강에서 발견된 4만년전의 동물 뼈 조각이 현대인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의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러시아 과학원의 파블로프 등 논문 필자들은 유물을 남긴 사람들이 장기적인 계획과 폭넓은 사회조직을 구성했을 것이라며 이는 호모 사피엔스의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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