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임시 쓰레기 집하장에 폐기물을 몰래 버린 재활용 처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서울 은평구 역촌동 49살 이모 씨에 대해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자신의 회사에서 나온 폐프라스틱 등 폐기물을 수재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서울 망우동 쓰레기 집하장에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폐기물 몰래 버린 재활용 처리업자에 영장
입력 2001.09.06 (15:06)
단신뉴스
수재민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임시 쓰레기 집하장에 폐기물을 몰래 버린 재활용 처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서울 은평구 역촌동 49살 이모 씨에 대해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자신의 회사에서 나온 폐프라스틱 등 폐기물을 수재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서울 망우동 쓰레기 집하장에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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