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상당수의 약국과 병.의원들이 의약분업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지난 상반기에 의약분업 대상기관을 점검한 결과 전체의 12%인 2백여 곳이 의약분업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약국의 임의대체조제가 12건, 대체조제시 병.의원 미통보가 8건 그리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이 백70여 건였습니다.
적발된 곳은 약국이 백50여 곳, 병.의원이 38곳 등으로 이 가운데 20곳이 자격정지를 당하고 백70여 곳은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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