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은 오늘 워크아웃 졸업 이후, 추가 금융비용이 연간 10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최근 금리 인하로 추가 금융 비용 부담이 10억원 정도로 줄었다며, 신용평가후 등급이 상향 조정되면 비용은 더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대우조선의 수주 실적은 34억 달러에 달해 올해 목표인 25억 달러를 이미 초과했으며, 추가 계약이 확정되면 총 수주 금액은 4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관계자는 또,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연말까지 총차입금 규모를 줄여 지난해말 416%였던 부채비율은 298%로, 191%였던 차입금 비율은 75%까지 낮추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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