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채권단은 대우전자 주식을 최저 7대1로 감자하기로 서면결의했습니다.
채권단은 지난 7월 중순 출자전환 결의일 종가인 714원을 기준으로 7대1의 감자비율을 산정했고 80%의 찬성률로 이를 통과시켰습니다.
채권단은 또 다음주 초 열리게 될 대우전자 이사회 개최일 전일 종가가 714원보다 낮을 경우엔 전일종가를 액면가와 비교해 7대1보다 높은 수준의 감자 비율을 적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이 최저 7대1의 감자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반대하고 있는 소액 주주들과의 표대결이 불가피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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