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건설업체 2만 6천여 곳 가운데 8백여 곳이 지난 1년 동안 부실업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윤수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1년 동안 서울시의 일반건설업체 천8백여 곳 가운데 70곳이 자본금이나 시설장비 미비 등의 사유로 부실판정을 받아 등록말소되거나 영업정지 됐으며 일부는 등록증을 자진 반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전문건설업체 2만 4천 9백여 곳 가운데 740곳이 부실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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