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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 20여 명 노래방에 접대부로 알선
    • 입력2001.09.06 (15:4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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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 20여 명 노래방에 접대부로 알선
    • 입력 2001.09.06 (15:40)
    단신뉴스
주부 20여 명을 접대부로 고용해 소개비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챙긴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경기 광명시 노은4동에 사는 54살 김모 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부터 생활정보지에 실린 노래방 도우미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서울 당산동 33살 허모 씨 등 주부 20여 명을 노래방에 접대부로 알선하고 소개비 명목으로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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