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총학생회를 포함한 학생 3백여 명이 오늘 학사행정 파행과 학습권 침해에 대한 책임을 들어 박원국 이사장을 서울지검 북부지청에 고소했습니다.
덕성여대 총학생회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일부 교수들에 대한 재임용 탈락 등으로 학사행정이 파행을 겪었다고 지적했음에도 학교측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학습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덕성여대측은 이에 대해 현재 재임용 탈락 교수들의 복직을 포함한 학생과 교수협의회의 요구안을 대폭 수용하는 파격적인 내용의 안을 만들고 있다며 곧바로 학원 정상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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