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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법과 원칙 따른 남북교류 강조
    • 입력2001.09.06 (15: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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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정부는 인내심과 일관성을 가지고 남북간 평화와 화해협력의 길을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가고 민간 차원의 활동도 적극 지원할 것이지만 이 모두는 반드시 법과 원칙의 테두리안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0기 국내자문위원 전체회의에 참석해 햇볕정책을 최선두에서 이끌어온 통일부 장관이 사임한 것은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대통령과 정부는 남북관계에 조그마한 차질도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화해협력을 추진하는데 보수와 혁신을 나누는 냉전적 사고방식이나 조급한 통일지상주의는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는데 어떤 정략이나 당리당략도 있을수 없다는 것이 전 국민의 일치된 확신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며칠전 북한이 남북 당국간 대화재개를 제의해옴에 따라 새로운 진전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부시 미국 대통령과도 만나 북미관계와 남북관계가 제 궤도에 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승자도 패자도 없이 민족의 공멸을 초래할 따름이라면서 전쟁을 막기위해서는 튼튼한 안보체제를 확고히 하면서 햇볕정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법과 원칙 따른 남북교류 강조
    • 입력 2001.09.06 (15:50)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정부는 인내심과 일관성을 가지고 남북간 평화와 화해협력의 길을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가고 민간 차원의 활동도 적극 지원할 것이지만 이 모두는 반드시 법과 원칙의 테두리안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0기 국내자문위원 전체회의에 참석해 햇볕정책을 최선두에서 이끌어온 통일부 장관이 사임한 것은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대통령과 정부는 남북관계에 조그마한 차질도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화해협력을 추진하는데 보수와 혁신을 나누는 냉전적 사고방식이나 조급한 통일지상주의는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는데 어떤 정략이나 당리당략도 있을수 없다는 것이 전 국민의 일치된 확신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며칠전 북한이 남북 당국간 대화재개를 제의해옴에 따라 새로운 진전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부시 미국 대통령과도 만나 북미관계와 남북관계가 제 궤도에 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승자도 패자도 없이 민족의 공멸을 초래할 따름이라면서 전쟁을 막기위해서는 튼튼한 안보체제를 확고히 하면서 햇볕정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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