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한동 국무총리의 총리직 잔류와 관련해 국정의 연속성과 최고위 공직자로서의 책임감 등을 고려해 이한동 총리가 결단한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논평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당으로서는 이번 당정개편이 빠른 시일안에 매듭돼 당 총재를 중심으로 굳게 단합해 모두가 새롭게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민주당, 국정 연속성 등 고려한 결단
입력 2001.09.06 (16:03)
단신뉴스
민주당은 이한동 국무총리의 총리직 잔류와 관련해 국정의 연속성과 최고위 공직자로서의 책임감 등을 고려해 이한동 총리가 결단한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논평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당으로서는 이번 당정개편이 빠른 시일안에 매듭돼 당 총재를 중심으로 굳게 단합해 모두가 새롭게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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