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무고한 시민을 갈취 폭력배로 몰아 구속시킨 부산 연산경찰서 형사계 57살 정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경찰관이 지난 달 8일 부당한 수사를 통해 37살 이모 씨에 대해 동거녀 38살 이모 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갈취한 혐의를 적용해 구속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찰에 구속된 이 씨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 혐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지난 3일 석방됐고 동거녀 이 씨는 무고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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