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아일랜드에서 일어난 신교도와 구교도 사이의 충돌 사태가 사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현재까지 경찰관 40여 명이 다치는 등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벨파스트 아두인가에서는 구교도계 초등학생 100여 명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등교하던 중 사제폭탄이 터져 경관 4명이 다쳤습니다.
북아일랜드 신.구교도 충돌 사흘째
입력 2001.09.06 (17:00)
뉴스 5
⊙앵커: 북아일랜드에서 일어난 신교도와 구교도 사이의 충돌 사태가 사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현재까지 경찰관 40여 명이 다치는 등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벨파스트 아두인가에서는 구교도계 초등학생 100여 명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등교하던 중 사제폭탄이 터져 경관 4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