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오늘 오는 2002년 부산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의 건설업체로 현대건설과 (주)한양, (주)서한 컨소시엄을 최종 낙찰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는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가 2002년 6월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택지에 조성되는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는 천649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25평에서 54평형 2천290가구와 각종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주공은 내년 2월에 선수촌 아파트를 일반에 분양한후 아시아게임 동안 선수와 기자촌으로 활용하고 2003년 1월에 일반인 입주를 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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