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호남선 전철화사업의 기공식이 오늘 손학래 철도청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익산역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착공된 구간은 익산에서 광주간 백 8점 8킬로미터로 호남선 전철화 3개 구간 가운데 가장 깁니다.
모두 8천7백억 원이 투입돼 경부고속철도 개통시기에 맞춰 오는 2천4년에 호남선 전철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목포간 소요 시간이 지금의 4시간 42분에서 2시간 49분으로 1시간 53분이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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