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언론사 세무조사를 문제삼은 것은 특정 신문사나 사주를 보호하거나 세무조사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세무조사를 계기로 언론에 영향을 미치려는 기도에 항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방한중인 IPI,국제언론인협회 요한 프리츠 사무총장등과 만나 IPI가 공정하고 객관성있게 사실조사를 해 언론자유가 억압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PI관계자들은 이어 박관용 의원 등 한나라당 언론자유 수호특위 위원들과 만난데 이어 의원회관에서 보름째 단식농성중인 박종웅의원을 면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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