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강원도 강릉 옥계 앞 바다에서 관찰됐던 적조가 하루만에 사라졌습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 해상과 항공 예찰을 벌인 결과 강릉 옥계 동쪽 6마일 해상에서 발견됐던 적조띠가 소멸됐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현재 조류가 남북으로 흐르고 있어 적조가 연안으로 접근할 가능성은 적지만 수온이 여전히 25-26도로 높아 북상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 관련기관은 해상과 항공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긴급 방제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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