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예방을 위해 중.소규모위주의 다목적댐이 건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2011년까지 홍수조절 능력을 현재 20억톤에서 34억톤으로 확충하기 위해 중소규모의 다목적댐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특히 원활한 댐건설을 위해 댐건설 주변지역에 대한 정비와 주민복지사업을 강화하는 관련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또 오는 2002년까지 용담댐과 횡성댐과 탐진댐, 밀양댐 등 4개댐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한강 등 직할하천에 운영중인 홍수예보 시설을 안성천 등 8개 중소하천에도 확대해 내년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