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방송들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에 대한 상보를 통해 중국 측이 북측에 식량 20만톤과 디젤유 3만톤을 무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 TV 등 방송들은 중국 측의 이같은 통보에 북한이 사의를 표시했다며 장 주석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이 취한 최근의 조치를 지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중국 공산당이 중국 실정에 맞는 노선과 정책으로 지지를 받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 것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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